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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 [보도자료] "이직을 꿈꾼다면... 지금 3D프린팅을 준비하라"
2015-01-22 16:56:07
(주)트루바인 <ask@truevineedu.com> 조회수 1739

출처 : http://www.wikitree.co.kr/main/news_view.php?id=202897

[3D프린팅으로 만들어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흉상. 이 흉상은 미국 스미소니언협회 3D 디지털 이미징 전문 연구진이 제작했다. / 스미소니언협회]

"미래를 걸 곳 찾는 젊은이들... 나는 어디로?"

직장인 10명 중 9명은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, 이들 중 61%는 실제 이직을 준비 중이라는 조사결과가 2년 전 나온 적이 있다. 가장 이직 가능성이 높은 시기는 근무 2년차로 나타났다.

또한 이직 희망자 중 '현재 이직을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'고 답한 직장인이 26.2%로 나타났다. 이들은 높은 연봉이나 처우보다는 전문분야로의 이직을 꿈꾸고 있다는 걸 말한다.

만약 당신이 2~3년 후쯤 이직을 희망한다면 어떤 분야가 좋을까. 경쟁은 치열하지 않으면서도 산업전망이 좋은, 그리고 희소가치가 높으면서도 흥미로운 전문분야라면 금상첨화다.

바로 3D프린팅이 그런 조건들을 가장 완벽하게 충족한다. 아직 미개척 분야지만, 산업화 속도가 매우 빠르고, 또 3년 안에 상용화 시장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.

오바마가 주목한 '3D프린팅 드림'

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3년 초 연두교서에서 이렇게 말했다.

"3D 프린팅은 우리가 모든 것을 만드는 방법에 있어 혁명의 바람을 일으킬 잠재력을 갖고 있다. 의회에 미국 내 3D 프린터 연구 허브 15곳 건설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. 다음 '산업 혁명'은 미국에서 일어날 것이다"

[유튜브 '3DPrinterPricesNet']

오바마가 ‘다음’이라고 말한 점에 주목하자. ‘지금’은 아니라는 것이다. 그래서 지금 신규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겐 3D프린팅이 대어를 낚기 위한 떡밥 반죽일 수 있다. 대어를 낚기 위해서라면 시간을 투자할 수 있지만, ‘정말 이건 나를 위한 것’이라 말할 수 있는 이들은 바로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이다.

우리 정부도 2대 신산업으로 탄소섬유와 3D프린팅을 지목했다.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6월께 여러 차례에 걸쳐 “2020년까지 3D프린팅 전문가 1천만 명을 키워내겠다”고 천명한 바 있다.

3D프린팅 상용화 시장이 열리는 원년은 2017년쯤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. 관련 기술과 인프라, 그리고 소재산업이 지금 속속 시장진입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. 이미 한국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(사)3D프린팅산업협회 등 단체들이 설립돼 활동에 들어갔다.

지금 국내 동종 업계와 학계 내부에서도 프린터 핵심기술과 소재 확보, 전문가 자격증 교육 등을 서두르고 있다. 그 시간을 길어도 3년으로 보고 있다. 이직을 꿈꾸는 당신의 2~3년이 결코 대기시간만은 아닌 이유다.

3D프린팅을 학습하기 전에 어떤 분야를 내 미래와 연결할지 미리 고민해 두라. 앞으로 3D프린팅 산업은 단순히 금형을 대체할 수 있는 일반 제조업 분야 외에도 의료, 건축, 우주항공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. 이론적으로 3D프린팅으로 만들지 못할 상품은 없지만, 그에 더 적합하고 능률적인 분야를 향해 진화해 나갈 것이다.


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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